계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겪고
그걸 어떻게든 이겨내고 세운 정권 이라는 겁니다
내란당은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었고
모든 명분은 민주당이 이끄는
민주진보 진영에 있었습니다
심지어 180석을 훌쩍 넘는 의석도요
전 앞으로 많은게 달라지고
윤석열을 내세워 최후의 발악을 했던
재벌 언론 사법 검찰 내란당 개독 카르텔이
무너질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 개혁적이고 민주적이고
능력있고 스마트해 보였던
그 분과 임기 3년남은 그 190석의 국회의원들이면
못할게 없다고 믿었습니다
이 나라가 한 단계 더 정치적으로 나아갈 것이고
그로 인해 경제 민생 외교
모든게 개선될것을 기대했습니다
정말 신났었어요 ㅎ
근데 1년이 지난 지금
대통령이 전형적인 B정치인이란걸 알아버렸습니다
친명 반명 갈라치기와 문까산점
노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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