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애니는 성공할려면 욕망을 참아야 한다.
여아 애니에 나오는 여캐들의 미니스커트를 묘사할 때 일명 강철 치마와 속바지(호박 바지, 스패츠)로 대처하여 여아들 정서에 맞게 심의를 준수하여 묘사한 덕에 장기 시리즈로 안착할 뿐만 아니라 여아 시절을 거치고 자란 고연령 여성(여아 선배들)들에게도 꾸준한 사랑 받고 있다.
여아 애니를 만든 제작진들도 남모를 욕망을 분출하고 싶지만 아이들 정서를 지키기 위해 욕망을 참고 만든 노력이 숨어져 있다.
반면 프린세션 오케스트라는 제작진들(감독은 프리즈마 이리야 시리즈 담당, 각본 냐루코양 담당, 기획, 음악은 심포기어 시리즈 담당/공통점인 성인향 심야 애니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인드 부터가 대놓고 욕망을 분출하겠다는 취지로 요즘 여아 애니에 나올 수 없는 레오타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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