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사람들로 건강과 복지 예산을 만들고
집사는 사람들 돈으로 지방정부 복지예산 운영합니다.
저 두가지 예산가지고 저소득층 지원하고 복지예산이 편성되죠.
국가에 내는 소득세는 돈을 많이 벌면 50%가 되고요. 면세점 이하에서는 거의 전부 환급받죠.
세금을 안내는 사람들, 돈을 더 받는 사람들이 실제 반항도 못하고 버는 족족 뜯겨나가는 사람들이 치는 아우성을
돈많은 사람들 배부른 소리라고 치부하는 거에요.
남들 놀때 공부하던 애들이 좋은 대학갔더니, 대학 학벌 없애라고 하고,
남들 놀때 투자하던 사람들이 돈을 버니 불로소득은 없애라고 하고,
남들 쉴때 일하던 사람들이 돈을 버니, 근로시간을 줄이라고 해요.
다들 그게 좋다고 하니, 나라가 제정신으로 돌아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