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팬들, 광복절에 결국 성명 냈다…"증조부 친일 미화 안 해, 후손 단죄는 멈춰달라" [MD 이슈]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영의 팬들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성명문을 발표했다. 하영의 증조부인 고(故)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엄정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선대의 책임을 후손에게 그대로 돌리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복절 맞아 배우 하영의 향후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s://v.daum.net/v/2026081510575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