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일(8월 15일)인 오늘, 도쿄 지요다구의 야스쿠니 신사에는 고이즈미 방위상을 비롯한 각료와 자민党의 스즈키 간사장 등 당 간부들이 잇따라 참배했습니다. 또한, 다카이치 총리는 참배하지 않고 다마구시료(玉串料·참배 대가로 내는 돈)를 봉납했습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오늘 오전 7시가 지난 시각, 다카이치 내각의 각료로서는 처음으로 종전の 日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기카와다 어린이정책담당상도 참배한 뒤 "국가를 위해 희생된 영령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말하며, 사비로 다마구시료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민당의 스즈키 간사장, 아리무라 총무회장, 니시무라 선거대책위원장은 함께 참배했습니다.
스즈키 간사장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사비로 다마구시료를 봉납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 자민당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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