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코미케에서 색지 경매 관련으로 말 나왔었구나
이쿠시(ixy)라고 꽤 체급이 있는 작가가 코미케에서 색지 경매를 진행했다는 모양인데
문젠 이 색지가 개당 3만엔 (원화 30만원)부터 시작을 한게 이래저래 퍼지긴 한 모양
물론 코미케에선 동인지도 팔고 있으니 뭐가 문제가 되냐 그럴수도 있긴 한데
동인지나 실물굿즈의 경우엔 제작비가 어마무시하다보니 그걸 감안해서 '비영리 목적' 라인에 걸쳐있는건데
색지는 그냥 종이에다가 그림 하나 그려놓은게 끝인지라 이 '제작비' 부분이 완전히 어긋나게 된다는것
그래서 보통은 오리지널 캐릭터등으로 파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건 블루아카를 이용한 2차 창작 색지를 팔아치운거라...
불탄건 아니긴 한데 이걸로 말이 나오긴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