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가 항상 옳지는 않지만 김민석을 뽑은 당원분들이 다수잖아요
서울경기에서도 졌으면 우리가 민심을 잘못 읽은거에요
솔직히 처음부터 대통령 빼고 다 흔들어댔잖아요
장관부터 원내대표 보완수사권
하나같이 다 비판하는데 대통령 잃은 친노친문의 권력쟁탈전으로 보이기 충분했어요
이제 잠시 물러날때도 됐습니다
4050에서도 의견이 갈린 결과에요
세상 일이 다 본인들 마음 같지 않습니다
당원이 선택한 결과를 따르고 새로운 새대를 지지해줍시다
뉴이재명 세대를 축하해줘야 할 때입니다
친노친문 개혁파는 잠시 물러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