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긋지긋해서 그만두고 종종 대체교사로 나가는데
어느 어린이집을 가나 아래 현상은 똑같음.
일단 궁금한것부터 묻겠음
모바일이라 오타는 감안부탁드림
모기물리거나
애들 조금만 생채기 나거나
(정말 조금임. 1cm미만의 긁혀온 실기스, 잔기스 등)
조금이라도 멍 들어오면
전화하고 알림장 쓰고 따지고 왜 다쳤는지, 왜 모기물렸는지 알려달라고 교사 들들 볶는 짓 진짜 왜 하는 거임??
그리고 자주 다쳐가는 애면은 본인들도 알지 않음?
본인 애가 가만히 있지 않는 애라는 거?
교사 한명이 기어다니는 애들은 세명,
뛰어다니는 애들은 8명~그 이상씩 봄
근데 거기서 어떻게 본인 자식만 보고 있겠음??
이거 이수지가 띄웠는데, 진짜 저런 엄마가 한둘인 게 아님
진짜 농담 아니고 100명 정원이면 50명은 됨
이제부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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