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3이었나... 암튼 꽤 오래 전에 싸구려 산 이어폰도 멀쩡한데,
헤드폰은 내구성 후기 살피고 사지 않으면 나름 이름이 있고,
특히 성능 좋다고 알려진 제품이라고.. 무턱대고 사면 후회 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앵커 스페이스 Q45 특가로 12만 조금 언더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약 2년 반 정도 쓰고 너덜너덜해지고,
귀가 닿는 부분이 너무 많이 헤져서... 도저히 쓸 수 없는 지경에 다다랐고,
심지어 헤드폰을 연결 하는 부분이 꺾여서 부러졌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는 크게 헤지기 전은... 2년도 다 못 되었을 때라는 것인데요.
제 경험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이름 있는 오디오 명가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내구성 약한 모델이 적은 편이긴 하지만,
없지 않다는 것이고,
성능으로 뭔가 좀 이름을 알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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