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오키나와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맡기고......
내가 왜 8월에 오키나와 오겠다고
정신나간
약속을 해가지고.....
여하튼 지금 나하 국제거리 근처 토요코인에 짐 맡겨두고 근처 쓰루가야 뒤적거렸는데......
우마무스메 코너에 없고 그외 코너에 덩그러니 있던 고루시ㅋㅋㅋㅋ
극장판 필름굿즈라던지.....
뽑기 인형에.......(다스카 뽑는다고 2천엔 씀....심지어 마지막에 나옴......)
그리고 우마무스메 잡화 굿즈 코너서 건진거.......
아니 고루시는 딴데 놔두고 이거는 왜......???
시원한
물파스
루트비어랑 버거 먹겠다고 A&W 방문.......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모노레일 한정거장 타면 되는데 쓰루가야서 걸어오는 바보(....)
국제거리에있는 애니메이트는 갈려다가 너무 더워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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