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상습 투약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배우 유아인이 집행유예 기간에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에 캐스팅돼 대본 리딩 연습을 하고 있다. 자료 : NEW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이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투자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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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에 유아인이 캐스팅돼 이달 중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장재현 감독은 2024년 11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묘’를 비롯해 ‘사바하’, ‘검은 사제들’ 등의 메가폰을 잡았다.
‘뱀피르’는 신원 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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