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일섭스포) 남은 떡밥 정리
1. 카스미의 출신 '보덴자츠'
독일어로 침전물,
사회 밑바닥 계층을 뜻하는데
카스미가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임.
2. 쇼코가 속한 조직은 '폭풍(아라시)'.
뇌제의 추종자들로 엄청 강압적인 주입식 교육을 시켰는지
쇼코가 아직도 트라우마를 보이고 있음.
히나랑 마코토도 존재를 알고 있지만,
뇌제의 흔적 대부분을 이미 지워버린 상태다 보니
남은 부스러기나 주워먹는 놈들이라고
더는 별 볼 일 없다 여기고 있었음.
근데 세뇌장치의 존재를 알고 대범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다시 경계 태세로 들어감.
3. 이부키 뇌제 연관설은 사실이었음.
과거 회상에서 뇌제로 보이는 인물이 마코토 고문을 지시하자
이부키가 무서워서 거절하는 장면이 나옴.
뇌제가 남긴 진정한 유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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