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그 사람들 그만 보고 싶어요.
무식, 무능, 무책임, 무대포 입니다.
자기가 하는 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와서
"오염 제거가 어려워서 청년을 위해서 임대 주택을 짓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오염 제거가 안된데 청년이나 그 아이는 살아도 되고, 거기에 공원이면 오염 제거가 필요해요?
"공원 관리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거기 임대주택은 받은 사람들이 시멘트 포대 들고 짓는데요?
그냥 아무소리나 하고 있으니 그게 여론전이 될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