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권 있을때부터 반한나라(국힘) 친민주당인 저에게도 이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아웃입니다.
이번 용산 공원 주택 공급 밀어붙이기는 제 땅도 아닌데도 믿었던 사랑하는 사람이 마치 바람을 핀 것처럼 가슴 한켠이 아리는 것을 넘어 실망의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국토부장관, 청와대 무슨 실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하는 말들을 기사를 통해 보자니 가관입니다.
청나라, 일본, 미국이 지배해서 대한민국 땅이지만 대한민국이 아니었던 (실제 주소가 미국 입니다.) 용산 공원.
용산공원 전 이름이 "민족 공원"입니다. 이 공간은 그냥 서울 한 지역의 공원이 아니라 국가 공원이고 국립공원이고, 모두가 누리고 보존해야할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을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서울 중심의 빈 공터로 생각하고, 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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