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용산공원 부지 개발 실행해야…청년 외면한 오세훈 기만적”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19일 용산공원 개발 필요성을 제기하며 “단순한 검토를 넘어 사회적 공론화와 구체적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원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에 대한 의견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래 세대를 위해 ‘1㎡’라도 더 좋은 고품질 공공
https://v.daum.net/v/20260819103306615
조국 대표님 의견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