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쿠두스가 부상이니, 공격이 여전히 답답하네요.
텔은 프리시즌에만 반짝하고 시즌 들어가면 조용하고,
쿠두스 부상이라 유망주 무어가 나왔지만, 공도 몇번 못잡고, 조용하네요.
사비뉴 히얼위고나왔고, 마르무쉬까지 루머가 나오는데 빨리 영입 마무리 지어야겠네요.
텔은 이제 더 볼 필요도 없을것 같네요.
미들과 수비는 영입생들이 많아서 시간이 좀 필요하긴하지만,
어차피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주전으로 올라오면 베리발은 자리가 없을텐데,
첫경기부터 큰 실수해가지고, 여름에 이적하겠네요.
킨스키는 비카리오의 빈자리를 못채울것 같네요.
영입생중엔 구관이 명관이라고 로버트슨이 잘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