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오리히메의 파워업에 대한 그럴싸한 추측
이번 에피소드 내내 오리히메는 본인의 힘의 부족을 자책함
내가 힘만 더 있었더라면 다치는 사람도 없었을텐데...하고
결국 이치고와 루키아의 풀파워 협공까지 막히는 지경에 이르자 오리히메는 이렇게 독백함
"
내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커다란 힘이 있었더라면
"하고
그래서 6개의 순순육화를 모두 써서 만들 원을 통과하면서 "
나약한 자기자신을 거절
"해서 본인의 역량 이상으로 능력치를 끌어올리고
그렇게 끌어올린 파워로 유하바하의 존재를 거절해 없애버렸지만
본인의 존재를 거절하면서 이루어낸 파워업이었기 때문에 그 패널티로 자신도 소멸하게 됐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