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족에는 연락되었다고 거짓말, 시스템에는 사망처리
이건 실종자가 이미 죽어서 나타날일없다는걸 알고 하는 행위로 보입니다.
왜냐면 단순히 귀찮아서 종결처리를 한것이라면, 안죽고 나타나는 경우 더 귀찮아지게 되니까요. 그걸 반복적으로 한다는건....
그럼 어떻게 죽었다는 것을 알았냐가 질문이되겠죠.
죽였던가, 죽인 사람을 알거나, 봤거나, 들었거나 등등이 있을테구요.
전에 제주도의 폐쇄적인 문화를 다룬 프로그램을 본게 생각나네요. 외지인이 죽은건 관심없고, 살인하게 같은 마을 사람이면 수사도 미적이는 걸 본 것 같은데,그알 겉은 데서 다루지 않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