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 복선전철, ’27년 4월 1일 목표로 ‘부분 개통’ 추진
‘부전~사상’, ‘강서금호~진례’ 시공 완료된 2개 구간 내년 4월 1일 개통추진
전체개통은 하반기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결과 반영하여 ‘28년 마침표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부산과 경남 마산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동남권 핵심 철도망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시공이 완료된 구간을 내년 4월 1일 우선 개통한다.
ㅇ 이번에 우선 개통되는 구간은 부전역~사상역과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2개 구간이다. 부전~사상 구간은 중앙선과 동해선을 이용하여 청량리와 동대구까지 연결되고,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은 기존 경전선과 연계하여 마산까지 운행된다. 사상역과 강서금호역 사이 미개통구간은 셔틀버스 등을 활용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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