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은 지난 23일 인천에서 괌으로 출발하는 항공기 탑승 과정에서 하차 의사를 번복, 승객들의 수하물을 내리고 다시 싣는 등 보안 절차로 인해 약 1시간 가량 이륙을 지연시킨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목격담은 여러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기도 했다.
"박수홍 가족, 아이 울자 내렸다가 재탑승…비행기 1시간 지연"
방송인 박수홍 가족으로 인해 국제선 항공편이 1시간가량 지연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 중이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박수홍이 딸과 함께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했다가 딸이 계속 울자 하차를 요청했다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81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