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번 글 쓰긴 처음이네요.
민주당에서 서면 브리핑으로 여조 30%대...회복 불가능 취지 언급에 대해 공식 경고 했다고 하니....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구나'
딴지일보 창간 첫 날부터 지금까지 줄곧 김어준을 봐 왔습니다.
패널보다 자기가 더 말 많이 하는 거 좀 참기 힘들고...
권민정/김예니는 차갑게 대함서 막내 피디만 편애하는 게 좀 싫기도 한데...그냥 아빠의 마음이구나...
그 외는 평생 까방권입니다.
털보 덕에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시절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선거 때마다 그와 그의 회사가 했던 노력들, 여론조사 꽃까지.
내란 때 1차 수거 대상
대학 다니는 아들넘한테 늘 말합니다. "너한테 도움을 준 선생님들은 평생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한다"
사람이 신의를 저버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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