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톤' 언색호...9월 1일 2차 대재앙 비상
네팔과 중국 당국은 이번 대홍수로 쓸려 내린 토석류가 강줄기를 막아 생긴 거대한 호수 이른바 '언색호'의 붕괴로 인한 추가 홍수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피해 지역엔 앞으로 일주일간 비 예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9453?sid=104
산사태로 상류지역에 자연댐이 만들어져있는데
올림픽규격 수영장 2천개를 채울 만큼 커진다고 하네요
인위적으로 물길을 내고싶어도 터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중
구조대들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안전지역으로 피신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