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구치소 尹향해 매일 절" 폭동 수감자 고백...尹반응은?
식사 맛있게 드시라" 샤우팅 하기도
尹 반응 있었냐는 질문엔 "없었다...하지만"
서부지법 난동 사태로 수감됐다가 출소한 20대 남성 구모 씨가 서울구치소에서 매일 아침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절을 올렸다는 일화를 밝혔다.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 씨를 초대해 “서부 자유 청년”이라 소개한 후 이야기를 나눴다.
구 씨는 “(지난해 1월) 서부지법에 갔는데 사태에 휘말려서 구속이 됐다가 1년4개월형을 받고 지난 5월 만기출소를 했다”며 같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을 매일 봤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윤석열 대통령님 근처에 있었다. 운동하시는 모습을 거의 매일 봤다”며 “윤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1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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