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 갇힌 네팔 발전소 터널…'생명줄' 공기 주입
네팔 대홍수로 노동자 100여명이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터널에 공기가 주입되기 시작했다. 인도와 중국의 전문 구조팀까지 합류하면서 생존자 구조에 속도가 붙고 있다. AFP·EFE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군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3641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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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62명과 경찰 20명으로 구성된 합동 구조대는 터널에 파이프를 연결해 공기를 공급하고 카메라를 넣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