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댓글 말고 글을 써봅니다.
요즘 대통령이나 민주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실망도 하고 걱정도 하며 이런저런 댓글을 남기곤 했는데
오늘 장관인사는 정말 말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는군요.
어느부서든 장관직은 국가의 해당분야 의사결정 과정에서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의 해당분야 정책에 대해 실질적으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자리이지요.
공직에서 또는 공공기관과 일해보신 분들 중 장관주관회의 참여경험이 있으신 분 정도라도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밑의 부장, 과장급 정도만 되어도 실무적으로 가진 권한과 의결권이 막중한데
하물며 장관은 해당 분야에서 실무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올바른 자격을 갖추지 않으면
국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리입니다.
그러한 부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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