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3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뽐뿌, 디시인사이드, 보배드림. 가장 먼저 보배드림에 올라왔습니다 (08-30).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부 장관으로 지명해 놓고 '이 정도면 왼쪽을 챙겨준거겠지?' 라고 흡족해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법무부 장관, 중기 장관도 그렇고, '절대로 니들 바라는대로 안해줌, 내가 더 힘쎈데 니들이 어쩔껀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진짜 이런걸로 뭘 해낼수 있을 거라고 그 사람이 믿고 있는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