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생각과는 반대로 신나게 달려볼 생각인 것 같네요.
경기도의 신도시 임대주택 정책의 실무자라는 분이 국토부 장관이 되고,
대통령은 서울 부동산 투기꾼을 이야기 하고,
언론은 용산 임대를 거론하네요?
오세훈이랑 용산 임대 토론하다가 진 사람은 밀려나간 걸 보니,
용산에 꼭 임대를 넣겠다는 의지 아닌가 싶은데요.
거기에 한동안 사라진 래디컬 페미니즘 정책이 다시 국가 가족정책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이는
인사가 보이네요.
이상하다 싶은 가족정책은 친 레즈비언 정책이이라고 해석하면 대개의 경우 해석이 되었는데,
다시 그럴 때가 되었나 싶네요. 인사청문회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