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국민의힘에서도 김예지 의원이 비례대표로 2연임 하긴 했습니다만
그 분은 시각장애인이라는 점에서 지역구 개척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습니다.
여성과 장애인을 동일한 사회적 약자로 엮는 것 자체도 웃긴 일인데
일단 엮었다치고........
용혜인 의원이 여성계의 주요 정치인으로서
김예지 의원처럼 비례대표 순위를 보장받을 배려를 받아야 했는지가 1차적인 의문이구요.
지난 대수에서 용혜인 의원이 지역구 개척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가 2차적인 의문이구요.
차라리 기본소득당이라는 당명에 맞게 기본소득이라는 명제를 어떻게든 뿌리내리기 위해서 최대한의 노력을 했다면 모를까요.
- 다른 일은 최소화하고 기본소득에만 매달렸어야 했다고 봅니다.
- 그렇다면 성과가 좋았다는 전제 하에서 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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