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용혜인입니다.
의원직 사퇴 관례와 관련하여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 용혜인 (@yong_hyein)
August 31, 2026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용혜인입니다.
의원직 사퇴 관례와 관련하여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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