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장관 자격 미달"… 기습 지명에 여성단체는 '반발', 부처는 '당혹'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원민경 현 장관의 교체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등 정책 실패나 공석을 채워야 하는 다른 부처 장관들과 달리, 원 장관은 뚜렷한 사유 없이 취임 1년 만에 교체되면서 부처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여성단체는 이를 두고 "정치공학적 개각"이라고 비판했다. 31일
https://v.daum.net/v/20260831154707659
여성단체 반대이유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