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용혜인, 낙마 1순위"..정의당서도 "적임자 맞나" 비판
이재명 대통령의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야권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해 집중 포화를 가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인사청문회 낙마 후보 1순위"라는 이야기도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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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는 "인사청문회 낙마 후보 1순위"라는 이야기도 나오는 만큼, 후보 검증에 주력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용 후보자에 대한 네거티브가 도를 넘었다며 적극 옹호에 나섰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용 후보자는 민주당 개평으로 연속해서 두 차례나 비례 배지를 단 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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