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나요?
생각도 없었는데 달려들어서
설득해갖고 모셔온 젊은 비대위원장 한명 있었습니다
기사한번 보시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3250493i
정치경험 없는 사람한테 냅다 비대위원장 던져주면
부담스러운데 그걸 받을까요? 설득끝에 받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거란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그냥 빛좋은 개살구 역할이었습니다
용혜인더러 능력이 있어보이니까 장관시켰을거란 얘기는
박지현의 정치력을 눈여겨 보고 시켰다고 하는 얘기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남녀문제에 있어서 다소 편파적인 사람 데려다 세운다고 해서
여초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이 2030남자들이랑 같이
서서 용혜인한테 돌을 던지진 않아요
돌을 던지는 사람들한테 분개하고 치를 떨면서 결집하는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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