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용혜인은 자폭 카드…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것"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 자폭 카드가 될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용 후보자는 민주당 개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552?sid=100
그는 "특히 용 후보자는 임기 내내 혐오와 분열을 자양분 삼아 정치를 해왔다"며 "군 복무 경력에 혜택을 부여하는 정책에 '여성의 파이를 줄이는 성차별'이라며 반대하고, '20대 남성 담론이 굉장히 위험하다', '오조오억 개 먹은 듯' 등 온갖 언어로 2030 남녀 갈등을 조장해왔다"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