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최근 지형도를 보면,
이른바 친명(?)은 이동형, 반명(?)은 김어준인데
용혜인 의원 입각에 대하서는 이동형은 반대, 김어준은 찬성입니다. 이상하죠?
이는 그 친명,반명 논리가 얼마나 황당한, 궁극적으로 민주당을 죽이려는 프레임인지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용혜인 의원에 대한 제 생각은,
1. 법상 비례의원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본소득당 특성상 정당 존립을 위해 의원직 유지하려 하는 상황은 이해가 간다.(2026.9.1. 오늘자 뉴스공장 오프닝 참고)
2. 용 의원 남편이 당직자라고 하는데, 이건 누가 봐도 좀 이상하긴 하다. 사기업이라면 모를까...
3. 비동의간음죄(비동의강간죄) 도입을 주장한 전력이 있다고 하는데, 논란이 있었고 결국 입법하지 못했던 사안만으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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