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용혜인, 비례 두번 할 만큼 실력…겸직은 청문회서 판단”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과 관련해 비례대표를 두 차례 지낸 것은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며 청문회에서 해명을 들은 뒤 판단해도 늦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9419?sid=100
용 후보자의 의원직 유지 문제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판단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최 최고위원은 "이게 균형 있게 평가되기를 바란다"며 "곧 청문회가 있을 것이고 그때 국민들께서 용혜인 내정자의 해명을 들어보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문회에서 판단하는게 맞는말이긴 한데 여기는 어디로 튈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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