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정당에 올라타서 비례 2번 한건 사실 뭐 저도 그렇게 올바르게 보지는 않습니다만,
왜 장관이랑 국회의원 겸직하느냐는 지역구 국회의의원은 되고 비례는 안된다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른바 관례라고 하는데 그건 전임들이야 같은 정당에서 물려받을 사람이 있으니 그랬던거고
사실 관례를 강제하는것 자체가 이른바 진보쪽에서 나올 이야기인가 싶기도 합니다.
(원래 이런거 타파하자는게 진보 아닌지, 그리고 그렇게 관례가 존중될것 같으면 과거 헌재 관습헌법 머시고도 다 이해 하시는건지)
결국 인사권자의 의지이고 이번 인사를 통해 좋은 정책이 입안되어 좋은 행정을 하면 되는거라고 보고요.
뭐 어린 나이에 꿀빤다 이런 못된글들도 있던데 그런글 쓰시기 전에 이진숙이나 김태규 이런 쓰레기들 욕하는글을 한번 더 쓰시는게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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