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쉬운 길 걸어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이름이 알려졌으면 민주당같은 거대 정당에 영입형식으로 정치를 시작할 수 있었지만
소수정당 창당을 선택했고 비례의원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인생 쉽게 살았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런 불확실한 미래에 인생 거는게 어떻게 쉽나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개척한겁니다.
기업으로 치면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케이스고,
민주당과 민주당원들이 키운 인재, 소중한 소수정당중 하나입니다.
힘들게 가꾼 토양을 어찌 이리 쉽게 갈아엎으려 하시나요.
민주당이 결코 주장할수 없는 의제를 말하는 정당입니다.
입법될리 만무하지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존재를 인정받는다 느끼는 소수자들이 대한민국에 많습니다.
거대 양당은 이 사람들을 다 포용할 수가 없어요. 표떨어지니까요.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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