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6890?type=main
[단독] 용혜인 "선거재테크" 비판하더니…겸직 땐 10억원대 '총선보조금'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뒤 논란이 뜨겁습니다. 야권에선 분기마다 2억 원이 넘는 '정당보조금' 때문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죠. 그런데 저희 취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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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용혜인 "선거재테크" 비판하더니…겸직 땐 10억원대 '총선보조금
나여 용페미
얘도 입 엄청 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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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송영길 "용혜인, 벼락출세하고 특혜…민심이 수용하기 쉽지 않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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