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납세 1278만원이 전부
그새 1억 재산은 5.5억으로 불어
세금 거의 안 내고 혈세 받겠다니
2024년 납세실적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노동당 전국위원(2015)이나 경기도 기본소득위원(2018), 경기도 주최 기본소득박람회조직위 대변인(2019) 활동으로는 큰돈을 벌 수 없었을테니 2020년엔 세금이 적을 수 있다 치자. 21대 의원 4년이 고스란히 담긴 2019~2023년 5년 동안 용 후보자 본인과 국고 혜택을 받는 그의 당 당직자인 남편 등 가족이 낸 세금은 다 합해 1278만원. 의원 연봉 수준이 대략 1억5000만원으로, 비슷한 연봉의 월급쟁이라면 5년은커녕 한해에만 세금 2500만원은 너끈히 내야 한다. 정말 기막힌 신공이 아닐 수 없다. 그 사이 1억68만원(2020)이던 용 후보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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