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도 용혜인에 우려 전달···민주 “청문회 전 후보 사퇴해야···버티면 10% 떨어질 것”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문제를 놓고 여권 내 부정적 기류가 커지고 있다. 청와대에서도 “국민 눈높이를 살펴야 한다”는 우려의 뜻을 전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979?sid=100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문제를 놓고 여권 내 부정적 기류가 커지고 있다. 청와대에서도 “국민 눈높이를 살펴야 한다”는 우려의 뜻을 전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선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압박이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다.
청와대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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