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창당할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기본소득당 창당 3일 후 남편 박기홍씨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회의에는 본인과 남편만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
(중략) 조지연 의원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20년 1월 19일 기본소득당이
창당되고 3일 뒤 열린 첫 회의에서 남편 박씨를 당 사무총장에 직접 임명했다.
기본소득당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날 ‘회의 결과 공지’를 보면, 회의 참석자는 용 후보자, 참관인은 남편 박씨뿐이었다.
기본소득당은 대부분의 회의 결과 공지에 참석자, 참관인 명단을 기록했는데, 2명뿐인 경우는 드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300
당이 규모가 정말 작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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