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 조국과 그 가족을 사냥할 때
서초동 여의도에 시위 나온 사람들 누적 숫자가 수백만이었습니다
추미애 홀로 윤 징계를. 위해 고군분투했고
박은정은 압수수색을 받으면서도 최전선에서 버텼습니다
이낙연 윤호중 체제 민주당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는 방관하거나
오히례 아군의 등뒤에서 칼을 꽂았습니다
그 결과 검찰개혁은 실패했고 정권은 빼앗겼습니다.
행정부 입법부 모두 장악하고도 그랬다는 겁니다
제가 반추해보건데
범민주 세력은 이 때 큰 죄절을 겪었고
윤정부 아래에서 일어나는 어떤 패악질에도 둔감했고
거리에 시위자들도 좀처럼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전은 이재명 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기 당대표 때 24일을 단식했고
원내대표 박광온이 찾아가 공천권을 내러놓으라는 요구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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