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김승원, 제약사 대표 영장기각 판사와 ‘쓰리샷’
영장 기각 판사와 '쓰리샷' 또 다른 단독 보도 바로 이어 갑니다. 바로 현직 판사가 등장합니다. 사업가 양모 씨가 지난 2022년 2월 자신의 SNS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왼쪽에 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9361?sid=100
양 씨는 과거 세 사람이 함께 자전거를 탔던 기억을 언급하며 "두 분의 배려가 아직도 생생한"이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정 판사는 지난 2023년 서울서부지법에서 근무했습니다.
양 씨를 통해 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민원을 전달한 걸로 지목된 제약사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 심사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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