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직에 연연 말라"…4년 전 여가부 장관 향한 일갈 재조명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고 겸직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자 과거 국회에서 다른 장관을 향해 직에 연연하지 말라고 일갈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지난 2022년 10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현숙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
https://v.daum.net/v/20260904062440084
이게 진짜 뭔가요...진심 이 정도면 자기가 먼저 눈치채고 중도하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완전 내로남불이네요.
며칠 전 김현숙 전 여가부장관 후보자(현 국회의원)이 그래서 두고보자고 한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