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는 50년간 이미지 쇄신할 기회가 넘첬단거임
2000년대 당시
한국, 일본 가리지않고
복고풍 로봇 리메이크 열풍이 불던시기가있었고
신세대 식으로 디자인도 설정도 바꿔서
먹히게 만들려고 열정있는 제작진도 붙었단 이야기가
저당시 많았었는데
죄다 김청기가 갈!!! 했단 이야기는 많이들었지
저게 나도 사실확인은 못들은 루머인지라
그렇구나. 하고
넘기긴하는데
1976년 첫반영 이후
50년이나 기다리는동안
표절로 얼룩진 물건의 이미지 쇄신은 커녕
안주해서 ㅈㄹ하기만한거면
그냥 저새끼들은 젊은사람들에게 안팔아 꺼져
시전이나 마찬가지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