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서 새덕후 문제로 싸우는 거 자체가 좀 황당한 부분이
새덕후가 했던 토론은
캣맘 좋다 vs 나쁘다가 아님.
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심지어 천연기념물까지. 고양이에 대한 조치를 해야한다.
고양이에 대한 감정을 빼고 보면 살처분 외에 방법이 있나? 살처분 포함해서 다양한 방법 다 써야한다.
vs
"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건 맞다. 그런데 도심에 사는 고양이에게 식사 비중을 차지하는 건 1% 정도로 보고 있다."
(물론 이 부분은 고양이가 장난으로도 죽인다는 점을 제대로 반영한 수치는 아님을 감안해야함)
"살처분은 검증이 제대로 된 방식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호주에서 했던 살처분은 사람이 살던 곳이 아니라 더욱 극단적인 방식이 가능했음에도
실패했던 정책이라는 게 학계의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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