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없고 돗자리만 300개…불꽃축제 ‘알박기’에 수거 나선 서울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밭 곳곳에 이른바 ‘돗자리 알박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돗자리 수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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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보안관들이 주인 없는 돗자리를 수거하고 있다. 최희령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밭 곳곳에 이른바 ‘돗자리 알박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돗자리 수거에 나섰다.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잔디밭 빈 돗자리에 자리 선점 금지 안내문이 올려져 있다. 남동균 기자
특히 대표적인 명당으로 꼽히는 원효대교 아래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돗자리 70여개가 설치됐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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