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국방 강신철, '위장 전입' 부정 청약"
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철거민 특별 분양을 받기 위해 위장 전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5795?sid=100
"천왕동 주택 전입 7개월 만에 철거민 자격"
"5.2억 분양가 아파트 현재 22억 재산 불려"
천 대행이 인사청문요청서와 등기부등본, 청약 공고문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 강 후보자는 지난 1997년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택을 증여 받음
2. 2007년 강원도 화천의 한 군인아파트로 전입
3. 2008년 3월 배우자와 함께 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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