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후보자 이른바 신약 임상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지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계속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파장이 지금 일고 있는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
저는 한동훈 의원의 그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겠어요.
윤석열-한동훈 검찰 15명이 3년간 김승원 후보자를 조사했잖아요.
거기에서 만약에 잘못이 있으면 감옥으로 보내지 기소유예 하겠어요? 기소유예를 한 게 누구예요? 한동훈 검찰이에요.
그런데 이제 느닷없이 그러한 녹취록을 가지고 나와서 얘기하는데요. 조국 법무부 장관후보자 청문회 때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떻게 놀았어요?
이런 걸 보면 저는 윤석열과 한동훈은 난형난제이고, 형전제전이다. 똑같이 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먼저 한동훈 의원이 어디에서 이 녹취록을 구했는가 하는 것부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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