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식)
친명도 반명도 서로 문조털래유, 한강새똥돼주길 거리며
조롱한게 문제다.
양 진영의 유튜버들이 문제다.
이제 화합하려 노력하자.
(우리는 심판, 문제없다.)
이 인식을 보니 제대로 된 해결책이 나올리 없네요.
지지율 계속 꼬라 밖을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심판이 빤스벗고 경기를 뛰었는데
아직도 뒷짐지고 너희가 페어플레이를 안해서
관중이 등을 돌린거라며 탓하는 모습입니다.
적어도 한 쪽에서 경기장에 뺀찌, 몽키스패너, 망치를 들고
휘두르는데 방기한 것에 대해 말리지 못했다는 반성이 있어도
참아줄까 말까인데 아직도 현실 인식이 처참하네요.